세상의 여러 장면을 하나의 프레임씩 담습니다.
공수처 수사 대상 조정 이슈를 통해 정치 권력 수사의 독립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대법관은 누가 선택하는가.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충돌을 통해 헌법이 명확히 답하지 않은 질문을 들여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