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수사 대상 조정 이슈를 통해 정치 권력 수사의 독립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대법관은 누가 선택하는가.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충돌을 통해 헌법이 명확히 답하지 않은 질문을 들여다봅니다.
정답을 서두르기보다,좋은 질문을 남기고 싶습니다.
새로운 관점이 담긴 한 편의 글.당신의 메일함으로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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