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프레임.

Lf.

같은 장면도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Le Frame은 사회, 시사, 기술, 비즈니스를 오가며 익숙한 일상에 작은 질문을 건네는 개인 저널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소식들 사이에서 잠시 멈추어 생각할 만한 이야기를 씁니다.

가볍게 읽고, 오래 생각하기.

어려운 말을 더하기보다 복잡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습니다. 하나의 정답보다는 새로운 관점을, 거창한 결론보다는 다음 대화를 남기고 싶습니다.

당신의 시선도 궁금합니다. 아티클 아래에 생각을 남겨 주세요. 서로 다른 프레임이 만날 때, 우리가 보는 세상은 조금 더 넓어질 테니까요.

첫 번째 이야기부터 읽기